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공개서한을 보내 종전 담판을 제안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이런 제안에 긍정적 반응을 보였지만 푸틴 대통령은 전쟁 이후 줄곧 젤렌스키 대통령을 대화상대로 인정하기를 거부한 만큼 실제로 정상회담이 성사될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관측된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이런 제안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도 환영 입장을 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