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진이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는 아내 류이서를 향한 복잡한 마음을 드러냈다.
4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시험관 중 제일 아프다는 난자 채취 도전한 류이서 (그리고 전진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난자 채취를 앞둔 류이서는 병원에서 받은 주사를 직접 배에 놓던 중 피가 나는 일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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