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농업분야 안전재해를 줄이기 위해 올해부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대상을 80세까지로 확대한다.
또 외국인 근로자의 작업장 안전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인력 배정 농가의 안전체크리스트 제출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정부가 이같은 대책을 전격 꺼내 든 배경은 지난 2024년 한 해에만 297명이 사망하는 등 농업 분야의 안전재해율이 고질적으로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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