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푸틴에 공개서한…"직접 만나 담판 짓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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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푸틴에 공개서한…"직접 만나 담판 짓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직접 마주 앉아 종전 담판을 벌이자고 공개 제안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왼쪽)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사진=AFP) 4일(현지시간) BBC방송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푸틴 대통령에게 보낸 장문의 공개서한에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직접적인 대화를 통해서만 평화가 가능하다”며 양국 정상회담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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