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트럼프 대통령을 둘러싼 건강이상설이 제기되는 가운데 그의 의료기록에서 수십년간 복용해 왔던 유명 탈모약 내용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2015년 첫 대선 출마 시 의료기록을 공개했으나 전임 주치의 중 한명이 “트럼프가 의료 기록을 받아쓰게 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전임인 조 바이든도 임기 중 건강 상태에 대한 질문에 시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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