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이 모두 나왔는데 코트디부아르에 역전패를 당했다.
프랑스는 5일 오전 4시 10분(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낭트에 위치한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에 1-2 역전패를 당했다.
전반 45분 코나테가 내준 패스를 셰르키가 마무리하면서 프랑스가 1-0으로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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