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차가원과 105억 전세 계약 논란 속…13년 만 콘서트 "기다려줘 고마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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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 차가원과 105억 전세 계약 논란 속…13년 만 콘서트 "기다려줘 고마워" [엑's 이슈]

가수 이승기가 차가원 회장과의 105억 원 전세 계약에 대한 진실공방 속 13년 만의 콘서트 개최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이승기는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PD수첩'에서는 이승기가 차 회장이 건설한 고급 빌라 입주를 위해 거액의 전세대출을 받았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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