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폭염·호우 대비 전국 동물보호센터 226곳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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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폭염·호우 대비 전국 동물보호센터 226곳 현장 점검

농림축산식품부는 여름철을 앞두고 보호동물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26일까지 전국 동물보호센터를 대상으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지방자치단체 등과 함께 전국 동물보호센터 226곳의 여름철 관리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최경철 농식품부 개식용종식추진단장은 "폭염은 보호동물 건강과 직결되는 만큼 현장 관리가 중요하다"며 "유실·유기동물이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와 함께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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