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쳐들어가 시위 펼칠 것"…UFC 유일 美 챔피언 스트릭랜드, 트럼프 비판하다가 '백악관 출입 금지'→"확성기 들고 직접 간다" 초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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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쳐들어가 시위 펼칠 것"…UFC 유일 美 챔피언 스트릭랜드, 트럼프 비판하다가 '백악관 출입 금지'→"확성기 들고 직접 간다" 초강수

미국 종합격투기(UFC) 미들급 챔피언 션 스트릭랜드가 다가오는 백악관에서 열리는 UFC 이벤트 참석 금지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동시에 그는 행사 당일 백악관을 침입해 항의 시위를 벌이겠다는 뜻까지 밝혀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그는 UFC 공식 인스타그램 홍보 영상 댓글을 통해 "난 트럼프가 베냐민 네타냐후(이스라엘 총리)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말했기 때문에, 백악관에서 금지된 유일한 미국 남성 챔피언이 됐다"며 "그건 여론이 아니라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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