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라이벌' 日 안도 미키, 미혼모 13년의 삶 공개…"딸이 친부 만나고 싶다고 하면? 살아 있을테니 찾아줄 것, 막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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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라이벌' 日 안도 미키, 미혼모 13년의 삶 공개…"딸이 친부 만나고 싶다고 하면? 살아 있을테니 찾아줄 것, 막지 않겠다"

한때 김연아, 아사다 마오와 함께 세계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3총사로 이름을 날렸던 일본의 안도 미키(38)가 13년째 미혼모로 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일본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싱글맘으로서 자신의 삶과 딸을 향한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이에 안도는 "싱글맘이다 보니 아버지 이야기는 언젠가 반드시 나오게 되는 주제"라며 입을 열었다.

안도는 2000년대 후반부터 2010년대 초반까지 세계 여자 피겨계를 대표했던 선수 가운데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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