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길었던 침묵을 끊어내는 한 방을 터뜨렸지만, 완전한 반등이라 보기엔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전날 경기에서 벤치를 지키며 숨을 고른 뒤 다시 선발 라인업에 복귀한 김하성은 첫 타석부터 날카로운 타격을 선보였다.
이후 김하성은 좌전안타를 만들어내며 곧바로 결과로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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