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라히마 코나테가 리버풀에서의 마지막 시즌 동안 우울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영국 ‘BBC’는 4일(한국시간) “리버풀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가 팀 동료였던 디오구 조타와 자신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리버풀에서의 마지막 시즌 동안 우울증과 싸워야 했다고 털어놨다”고 전했다.
코나테는 프랑스 라디오 ‘프랑스 앵테르’와 인터뷰에서 “낮은 순간들이 있고, 우울증도 있다.축구에서도 우울증을 겪을 수 있다.그것을 말하는 것을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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