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대 봉쇄'에 22시간 고립…잠실7동 투표소 관계자 '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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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 봉쇄'에 22시간 고립…잠실7동 투표소 관계자 '병원 이송'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투표소에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위대에 갇혀 있던 투표소 관계자가 건강 악화로 병원에 이송됐다.

시위대가 투표소를 봉쇄한 지 약 22시간 만이다.

앞서 시위대는 전날 오후 10시께부터 투표함 2개의 반출을 막겠다며 투표소를 포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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