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4월 무역수지 18억 호주달러 흑자 전환…철광석·석탄 수출 회복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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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4월 무역수지 18억 호주달러 흑자 전환…철광석·석탄 수출 회복 효과

철광석과 석탄 수출이 정상화되면서 자원 수출이 크게 늘어난 것이 흑자 전환의 결정적 요인으로 분석된다.

4월 수출은 전월 대비 7.2% 증가한 471억9000만 호주달러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농업 수출은 전월 대비 4.4% 늘어난 65억8000만 호주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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