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는 6월 1일 대천리중학교 유도관에서 북구청 여자유도선수단과 관내 초·중학교 유도부 학생 선수들이 참여하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 직장운동경기부와 함께한 실전 훈련 이날 훈련에는 북구청 여자유도선수단과 신금초등학교, 대천리중학교 유도부 학생 선수들이 참가해 기본기 훈련과 기술 연마, 대련 등 실전 중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북구 관계자는 "학생 선수들이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과 함께 훈련하며 꿈과 목표를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도 꿈나무 육성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과 재능기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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