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되네?' 무려 21이닝 만에 터진 득점, 0-7 열세까지 뒤집었다 '열광의 요코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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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되네?' 무려 21이닝 만에 터진 득점, 0-7 열세까지 뒤집었다 '열광의 요코하마'

요코하마는 4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쿠텐 골든이글스와의 홈 경기를 8-7로 승리, 주중 3연전을 2패 뒤 1승으로 마무리했다.

하지만 8회 말 선두타자 에비나 다츠오가 3루타로 포문을 연 뒤 무사 3루에서 후속 마키 슈고의 적시타로 무려 21이닝 만에 득점을 올렸다.

이어 안타와 볼넷으로 무사 만루 찬스를 만든 요코하마는 와타라이 류키의 밀어내기 몸에 맞는 공, 카츠마타 아츠시 내야 땅볼, 쿄다 요타의 중전 적시타 등으로 5-7까지 따라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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