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콘텐츠 계정인 '아웃오브콘텍스트 풋볼 매니저'는 4일(한국시간) 이번 2026 월드컵에 출전하는 48개국에 얼마나 많은 원더키드(유망주)가 있는지 정리해 소개했다.
한국은 이번 월드컵에서 공동 개최국 멕시코와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 함께 A조에 속했다.
한국의 최연소 선수는 2003년 8월생으로 곧 23살이 되는 배준호(스토크시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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