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정규시즌 9차전에서 10-0으로 승리하며 주중 3연전을 2승1패로 마무리했다.
선발 박세웅은 4이닝 7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3탈삼진 7실점으로 부진하며 시즌 5패째를 안았다.
선두타자 나성범이 2루타로 출루했고, 후속타자 아데를린의 1루수 땅볼 때 3루로 진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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