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과의 팀 간 9차전에서 6-3으로 이겼다.
NC는 이날 선발투수 구창모가 6이닝 5피안타 1피홈런 4볼넷 5탈삼진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원태인 두들긴 공룡 방망이, 기선 제압 성공한 NC NC는 김주원(유격수)~이우성(좌익수)~박민우(2루수)~맷 데이비슨(1루수)~박건우(지명타자)~오장한(우익수)~김형준(포수)~박시원(중견수)~김한별(3루수)로 이어지는 타선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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