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잠실7동 투표소 관계자가 건강 악화로 4일 이송됐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위대가 투표소를 '봉쇄'한 지 약 22시간 만이다.
시위대는 전날 오후 10시께부터 이 투표소에 있는 투표함 2개의 반출을 막겠다며 투표소를 둘러싸고 봉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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