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용빈이 공황장애로 무대에 서지 못했던 암흑기를 처음으로 털어놨다.
그는 "공황장애가 오고 노래를 못 할 때 '비상'을 많이 부르고 들었다"고 직접 언급하며 당시의 괴로웠던 기억을 꺼냈다.
윤태화·현대화의 '비상' 무대는 김용빈에게 단순한 경연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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