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은 "니트 색깔이 예쁘다"라는 제작진의 칭찬에 "원래 남편(장동건) 옷이다"라고 말했다.
고소영과 장동건은 2010년 결혼해 그해 얻은 아들 장준혁 군, 2014년생 딸 장윤설 양까지 1남 1녀를 두고 있다.
고소영은 올해 16살이 된 아들을 언급하며 "그런데 아들이 갑자기 벌크업이 돼서 키가 185cm를 넘어갔다.어깨가 더 넓어져서, 남편 옷이 안 맞더라"고 얘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