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마리아 대체자로 딱이었는데…아르헨티나 세대교체 비상, 파스 부상으로 월드컵 낙마 우려→부엔디아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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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리아 대체자로 딱이었는데…아르헨티나 세대교체 비상, 파스 부상으로 월드컵 낙마 우려→부엔디아 대기

스페인 ‘아스’는 4일(한국시간) “코모 미드필더 니코 파스의 몸 상태를 두고 아르헨티나 대표팀 내부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회복에 대한 낙관론은 불확실성으로 바뀌었고, 만약 그가 빠질 경우 에밀리아노 부엔디아가 대체자로 준비되고 있다”고 전했다.

‘아스’는 “최근 몇 시간 사이 그의 회복을 둘러싼 낙관론은 우려로 바뀌었다.단순 근육 문제가 아닌 부상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최종 결정을 내리기 전까지는 매일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현재로서는 월드컵 출전 여부가 불투명한 상태로 분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만약 니코 파스의 월드컵 결장이 최종 확정된다면, 그를 대체할 가장 유력한 선수는 에밀리아노 부엔디아다.부엔디아 역시 레알 마드리드 유스 출신의 기술적인 선수다.시즌 막판 챔피언스리그에 나서는 애스턴 빌라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대표팀 명단에 합류하더라도 충분히 납득할 만한 상황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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