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경기남부가정위탁지원센터는 2026년 청하 자립캠프 ‘마이, 마이(Mai, My)’를 성료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8일부터 태국 치앙마이에서 5일간 ‘나를 찾는 여행’을 주제로 열린 이번 캠프에는 자립준비청년 18명이 참여해 자신을 돌아보고, 자립의 의미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팀별 미션 활동, 웰니스 프로그램, 선택형 체험활동 등으로 주도적인 경험을 쌓는 한편, 또래 청년들과 자립의 고민을 나누며 자조 모임의 의미를 되새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