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가 2026북중미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선 세트피스 완성도를 끌어올려야 한다.
한국은 역대 월드컵 본선에서 기록한 39골 가운데 15골을 세트피스로 만들었다.
홍 감독은 엘살바도르전을 마친 뒤 “세트피스 전술은 평가전서 거의 노출하지 않으려 했다”면서 “(월드컵 베이스캠프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완성도를 최대한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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