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는 이날 마운드에서 6이닝 2피안타 무실점으로 시즌 6승(2패)째를 달성했다.
더군다나 오타니는 5일 경기는 휴식 예정이다.
오타니도 경기 후 "가능하면 7이닝을 채우고 싶었지만, 점수 차가 있어 6회까지 던지는 것도 괜찮았다"고 벤치의 결정을 이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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