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배우 왕효신(왕샤오천)과 유호명(위하오밍)의 병원 동행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중국 현지에서 공인의 사생활 침해를 둘러싼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4일(현지 시간) 왕효신과 유호명이 함께 병원을 찾은 모습이 파파라치 영상으로 공개되며 논란이 커졌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두 사람이 병원을 찾은 장면뿐 아니라 파파라치가 엘리베이터 안까지 따라붙어 촬영한 모습까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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