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텃밭 기장에 ‘파란 깃발’···우성빈, 기장 최초 민주·여성 군수 동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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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텃밭 기장에 ‘파란 깃발’···우성빈, 기장 최초 민주·여성 군수 동시 등극

더불어민주당 우성빈(54) 후보가 6.3 지방선거에서 부산 기장군수에 당선되며 기장군 헌정 사상 최초의 여성 군수이자 최초의 민주당 군수라는 두 개의 역사를 동시에 썼다.

우 당선인은 이번이 첫 군수 도전이 아니었다.

지난 지방선거에서도 더불어민주당 기장군수 후보로 출마했지만 낙선의 쓴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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