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선거 성적표 처참해...서울시장에선 '여성의당'한테도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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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선거 성적표 처참해...서울시장에선 '여성의당'한테도 졌다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 등 제3정당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표를 받아들며 정치권 안팎에서 "거대 양당 체제를 넘어서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조 대표는 선거 결과가 확정된 뒤 "저의 부족함이고 저의 책임"이라며 결과를 수용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국혁신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국적으로 261명의 후보를 공천하며 세 확장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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