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해외 경력 3년 이상 선수 특별 드래프트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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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해외 경력 3년 이상 선수 특별 드래프트 도입

한국농구연맹(KBL)이 해외 경력 선수에 대한 특별 드래프트를 도입한다.

보수 상위 30위 이내 선수를 영입할 경우 기존에는 보상선수 1명과 해당 선수 보수의 50% 또는 보수의 200%를 보상해야 했다.

자율협상 기간 내 계약을 체결하지 못한 FA 선수 23명 중 문시윤이 LG, 배병준이 울산 현대모비스, 최승욱이 대구 가스공사로부터 영입의향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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