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당선인이 재선에 성공하면서 반도체 산단 공약은 실행 단계로 옮겨갔다.
초기 가동에 필요한 용수·전력 수요를 따로 산정하고, 2031년 본공급 전까지 사용할 임시·단계별 공급 방식을 확정해야 첫 팹 가동 일정과 기반시설 공급 시점을 맞출 수 있다.
용수 협의가 정리된 뒤 공급시설 공사가 팹 가동 준비 일정에 맞춰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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