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4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정규시즌 9차전을 소화한다.
KIA는 3일 경기에서 2연승에 도전했지만, 롯데에 3-8로 패했다.
위닝시리즈(3연전 가운데 최소 2연승)를 바라보는 KIA는 이날 경기 전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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