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넥슨과는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게임 콘텐츠 생태계 확대에 나섰고, 크래프톤과는 최대 1조원 규모의 인도 투자펀드를 조성했다.
넥슨과는 팬덤 플랫폼을, 크래프톤과는 글로벌 투자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네이버의 ‘투트랙 전략’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결국 네이버는 넥슨을 통해 게임 이용자와 스트리머, 콘텐츠를 확보하고 넥슨은 네이버 플랫폼을 통해 게임 노출과 팬덤 확장을 노리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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