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이 물류센터 자동화 설비를 확대하며 물류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현대홈쇼핑은 4일 경기도 화성 물류센터에 자동화 물류 설비인 ‘로봇팔’과 ‘싱귤레이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싱귤레이터는 컨베이어 벨트 위 상품을 자동으로 정렬해 상품이 하나씩 순차적으로 출고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설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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