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곡역 중앙버스정류장은 여러 노선의 버스가 동시에 진입할 때 정차 공간이 부족해 후행 버스가 도로상에 대기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이로 인한 교통 정체, 승하차 시간 증가는 물론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온 곳이다.
시는 정류장 연장으로 버스 대기 시 충분한 여유 공간을 확보해 승객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를 낮췄고, 규모가 커진 버스쉘터를 도입해 시민들이 불편 없이 대기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이번 공사 완료로 출퇴근 시간대 버스 꼬리물기와 병목현상이 일부 해소돼 대곡역 중앙버스정류장 승하차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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