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지역 내 어린이집 교직원의 아동학대 예방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어린이집 아동학대 예방 추진계획’을 이달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신고와 의심 사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예방 중심의 현장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데 정책 초점을 맞췄다.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은 ▲보육교사 자율장학 활성화 ▲노후 폐쇄회로(CC)TV 관리·운영비 지원 ▲보육교사 업무 간소화 등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