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 슈퍼특선(SS) 등급 심사가 약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올 상반기 슈퍼특선은 정종진(20기, 김포), 임채빈(25기, 수성), 공태민(24기, 김포), 양승원(22기, 청주), 류재열(19기, 수성)이 포함됐다.
황승호는 지난해 하반기 부진으로 슈퍼특선 자리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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