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ed 엑스포'는 킨텍스와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가 2023년부터 베트남에서 개최해온 전시회로 매년 국내 의료기기 기업 300여개 사가 참가 중이다.
코트라는 이 엑스포에 참가한 71개 사를 대상으로 베트남 병원, 의료기기 유통상 등 100여개 바이어를 초청해 수출상담회를 연다.
베트남 의료기기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한국은 시장 점유율 1위(16.3%)를 차지할 정도로 현지에서 인지도가 높다고 코트라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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