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에서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쉽지 않은 전반전을 보냈다.
3분 뒤 이기혁의 긴 침투 패스로 시작된 역습에서는 이태석의 패스가 수비진에 걸리며 무산됐다.
엘살바도르는 한국 스리백 뒷공간을 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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