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14분 조규성이 슈팅을 했는데 골문 옆으로 나갔다.
전반 19분 발라다레스가 슈팅을 했지만 골문 옆으로 나가 엘살바도르는 아쉬움을 삼켰다.
전반 추가시간 3분 황희찬 슈팅은 곤살레스가 선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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