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좀처럼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핵심 쟁점인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HEU)의 행방을 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집중 조명했다.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이와 관련해 “우리가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의 HEU 대부분은 이스파한 핵단지 인근의 지하에 여전히 보관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IAEA는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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