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이 올해 하반기부터 추진됨에 따라 오는 8일부터 참여자 3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스마트폰을 활용,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관리하는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다.
또한 건강 미션을 꾸준히 실천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제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독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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