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아나운서 출신 임국희가 별세했다.
'한밤의 음악편지', '여성살롱 임국희예요' 등의 라디오 프로그램 DJ로 활동하며 60~70년대 라디오 스타였던 그는 청취자들의 큰 애정을 받았다.
MBC는 고인이 2011년 MBC 라디오 창사 50주년 특집 'MBC와 나'에 출연할 당시 그를 '심야 여성 DJ 시초'로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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