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운양2·3 지하차도 이름 바꾼다…‘대촌·발산지하차도’로 명칭 변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포시, 운양2·3 지하차도 이름 바꾼다…‘대촌·발산지하차도’로 명칭 변경

김포한강신도시와 서울 올림픽대로를 잇는 김포한강로에 위치한 ‘운양2지하차도’와 ‘운양3지하차도’가 각각 ‘대촌지하차도’와 ‘발산지하차도’로 명칭이 변경된다.

김포시는 시민 통행 혼선방지와 재난 상황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운양2·운양3 지하차도’의 명칭 변경 절차를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한 시설 운영을 위해 지하차도 진입 명판 변경을 완료했으며, 김포경찰서, 김포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변경된 명칭을 공유해 재난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