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가 끝나자 식품·외식업계의 가격 인상이 잇따르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더본코리아는 오는 9일부터 11개 브랜드의 일부 메뉴 가격을 평균 약 11% 인상한다.
커피 원료 가격과 원·달러 환율 부담이 이어지면서 저가 커피 브랜드도 일부 메뉴 가격을 조정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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