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정근식, 학교 160곳 찾은 '현장 소통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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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선] 정근식, 학교 160곳 찾은 '현장 소통 교육감'

6·3 지방선거를 통해 서울시 교육감 재선에 성공한 정근식(69) 당선인은 재임 기간 학교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현장 소통 교육감'을 자처해왔다.

2024년 10월 보궐선거에서 서울시 교육감에 당선된 그는 약 1년 반 동안 학교 160여 곳과 학부모 3천명을 만나 현장의 어려움과 교육 문제, 각종 현안을 논의했다.

학생 인권 보장과 혐오로부터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은 정 당선인이 가장 중시하는 교육 가치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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