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당구 유망주 이승희(16)와 한지혜(17)가 나란히 여자프로당구 2차 투어 128강에 이름을 올렸다.
대회 이틀째인 4일에는 오전 10시부터 128강전이, 오후 7시 5분부터는 64강전이 이어진다.
64강전부터는 디펜딩 챔피언 김가영(하나카드)을 비롯해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 김민아(NH농협카드), 이미래(하이원리조트) 등 최상위 랭커들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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