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8시 49분 기준 개표율 97.17%인 상황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48.87%(248만4868표)를 얻어 정원오 민주당 후보(48.41%, 246만1405표)를 2만3463표 차로 앞서고 있다.
정 후보는 개표 초반 한때 오 후보를 30%포인트 이상 앞섰고, 개표율 50%를 넘긴 이후에도 상당한 격차를 유지했다.
밤새 선두를 지켰던 정 후보를 오 후보가 처음 추월한 건 개표가 시작되고 13시간이 지난 시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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