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가 S전자 주식 투자 실패담을 털어놨다.
이날 박정수는 투자 전문가 존리를 만나 주식 투자 경험을 이야기했다.
박정수가 “몇 억 원 벌 기회를 날렸다”고 거듭 아쉬워하자 존리는 “4년을 기다렸다면 조금만 더 기다렸어도 됐다.시간에 투자한다는 생각을 하지 못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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