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반도체 전문기업 파두가 아시아 최대 정보기술(IT) 전시회인 컴퓨텍스 2026를 발판으로 아시아 데이터센터 및 서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제품에는 파두의 저장장치 제어 반도체와 관련 기술이 적용됐다.
양사는 지난해부터 전략적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파두는 에이데이터와 서버 플랫폼 기업 기가컴퓨팅 등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대만 데이터센터 시장 공략을 확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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